SNUBI > 10 월 > 19 일 행사 > default:
1. [은양]자리비움
일시
2012. 10. 19
내용
각막 알러지가 심해져 눈을 제대로 뜨기가 힘들어서 쉬겠습니다.
2. [뇽뇽] 자리 비움
급한 서류 작업으로 인해 집에서 작업하겠습니다.
3. 병희] 자리비움
배탈이 심하게 나서 하루 자리 비웁니다. 집에서 작업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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